공통 컴포넌트, 아키텍처, 안정화, 접근성 — 13년의 현장에서 건진 기록.
(2026.07.10)
제작 업체는 가격표로 고르는 게 아닙니다. 실제 운영 사례·의료광고 이해·직접 수정·소유권·유지보수까지, 계약서에 사인하기 전에 확인할 7가지를 체크리스트로 정리했습니다.
홈페이지 '제작'과 '마케팅 대행'은 파는 것이 다릅니다. 하나는 자산을 만들고 하나는 트래픽을 삽니다. 무엇을 언제 맡겨야 하는지, 둘을 헷갈리면 어떤 비용이 새는지 정리했습니다.
프리랜서와 제작사, 그리고 그 사이의 '1인 스튜디오'. 규모가 아니라 '누가 끝까지 책임지는가'로 고르는 법과, 각 선택의 리스크를 정직하게 정리했습니다.
일반 홈페이지 비용의 일반론 말고, 병원이라서 더 붙는 것만 짚었습니다. 의료광고 검수·예약 연동·자가 점검·Notion CMS 같은 병원 특유의 변수와, 제작비가 아니라 운영비로 보는 관점을 정리했습니다.
(2026.07.09)
병원 홈페이지도 의료광고입니다. 자체 홈페이지는 사전심의 대상이 아니지만, 금지 규정은 그대로 적용됩니다. 실제 조문에 붙여 자주 걸리는 표현을 정리하고, 규정 준수를 주의력이 아니라 구조로 옮기는 방법을 다룹니다.
(2026.07.08)
지역 환자의 첫 화면은 홈페이지가 아니라 네이버 지도입니다. 두 채널이 다른 말을 하는 이유는 관리 부주의가 아니라 원본이 두 개이기 때문입니다. 정합을 주의력이 아니라 구조로 지키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07.02)
같은 '홈페이지 제작'인데 견적은 왜 몇 배씩 차이 날까요. 가격을 움직이는 변수와 숨은 비용, 그리고 견적을 잘 받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06.24)
인테리어와 인허가에 밀려 홈페이지가 개원 직전에 급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원 타임라인에서 홈페이지의 자리와 꼭 필요한 요소를 정리했습니다.
(2026.05.12)
여러 파트가 함께 쓰는 컴포넌트를 설계할 때, 정작 코드베이스를 망가뜨리는 건 중복이 아니라 합치지 말았어야 할 것을 합친 성실함이었습니다.
(2026.03.28)
저장소가 갈라지면 코드보다 사람이 먼저 갈라집니다. 대규모 프로젝트에 모노레포를 도입하며 배운 것들.
(2026.01.15)
트래픽이 집중되는 화면의 장애는 대부분 상태의 출처가 불분명한 곳에서 시작됩니다.
(2025.11.02)
화려한 인터랙션보다 먼저, 시맨틱 마크업이 서 있어야 합니다. 포털과 커머스에서 배운 접근성의 기본기.